"이번엔 채소런"…홈플러스, 양배추 등 주요 채소 반값 판매

양배추 물량 21만통 준비…양파·미나리 등도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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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제공)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홈플러스는 오는 12일까지 창립 단독 슈퍼세일 '홈플런 is BACK'의 일환으로 양배추를 50% 할인해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저속노화 트렌드로 양배추 등 채소 수요는 증가하지만, 이상 기후로 공급량이 부족하다.

이에 홈플러스는 양배추를 비롯한 각종 채소를 반값에 내놓기로 했다. 홈플러스는 대체 산지를 발굴했고, 전라남도 무안 산지를 추가로 확보해 약 21만 통의 반값 양배추 물량을 마련했다.

홈플러스 창립 단독 슈퍼세일 '홈플런 is BACK' 반값 양배추 행사를 위해 물량도 지난해 창립행사 기간 대비 71% 늘렸다. 제주와 무안에서 해풍을 맞고 자라 아삭하고 달달한 양배추를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지난주 홈플러스 마트에서 990원에 판매한 '새벽수확 양상추'는 전국 점포에서 완판됐다. '새벽수확 양상추'는 전라남도 광양, 경상남도 하동 등에서 20만 통 이상을 공수했는데 대부분의 점포에서 오픈한지 얼마 안 돼 준비한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3일까지 연휴 동안 양채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 신장했다.

오는 12일까지 마이홈플러스 멤버특가로 50% 할인해 다양한 채소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양파, 미나리, 브로콜리, 파프리카 등을 할인가로 만날 수 있다.

이진우 홈플러스 채소팀 바이어는 "식탁 필수 재료인 채소 물가 급등에 고객들의 쇼핑 부담을 완화하고자 고품질의 양배추, 양상추를 포함해 다양한 채소를 반값에 선보이게 됐다"며 "홈플러스 창립 단독 슈퍼세일 '홈플런 is BACK'을 통해 신선한 채소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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