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15개 기업과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식 기져

전북자치도 임실군이 군청 회의실에서 15개 기업과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식을 갖고 있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3.28/뉴스1
전북자치도 임실군이 군청 회의실에서 15개 기업과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식을 갖고 있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3.28/뉴스1

(임실=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자치도 임실군이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두 손을 맞잡았다.

임실군은 군청 회의실에서 15개 기업과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심민 군수, 전정희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 ㈜친한F&B(대표기업)를 비롯해 ㈜사조오양임실공장, 농업회사법인 맛누리㈜, 임실군노인종합복지관, 한기장복지재단 임실시니어클럽 등 15개 기업체 대표가 참여했다.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여성 인력에 대한 적극적인 고용, 일‧가정양립지원제도 도입, 여성 친화적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협약에 참여한 기업들에 정부일자리사업 설명회, 여성인턴지원, 여성친화일촌기업 우선 지원 혜택 안내,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컨설팅, 심리‧노무 고충 상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심민 군수는 “여성이 일하기 좋은 임실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네트워크 구축과 정보교류가 확대되기를 바란다”며 “여성의 고용 확대 및 고용유지,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dg2066@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