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뉴스1) 박지현 기자 = 25일 오후 4시 55분쯤 전남 영암군 미암면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상가 1개동에 있는 가게 7곳이 전소됐다. 내부에 있던 상인들은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장비 16대와 인력 33명을 투입해 화재발생 1시간만인 오후 5시 56분쯤 초진했다.
당국은 불길을 잡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warm@news1.kr
(영암=뉴스1) 박지현 기자 = 25일 오후 4시 55분쯤 전남 영암군 미암면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상가 1개동에 있는 가게 7곳이 전소됐다. 내부에 있던 상인들은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장비 16대와 인력 33명을 투입해 화재발생 1시간만인 오후 5시 56분쯤 초진했다.
당국은 불길을 잡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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