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윤주현 기자 = 12월 둘째 주 서울 성북구 '창경궁롯데캐슬시그니처'를 포함해 전국 7개 단지 총 3569가구(일반 분양 1365가구)가 분양을 진행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방배동 '아크로리츠카운티', 인천 중구 사동 'e편한세상동인천베이프런트'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창경궁롯데캐슬시그니처'는 롯데건설이 삼선 5구역을 재건축해 공급하는 단지다. 지하 4층~지상 최고 18층, 19개 동, 총 1223가구 중 전용면적 59·84㎡, 509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 6호선 창신역, 6호선·우이신설선 보문역을 이용할 수 있어 중심업무지구(CBD)를 비롯한 강남·북 이동이 편리하다.
낙산공원, 한양 도성길, 성북천 등이 가까워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대학로 상권과 서울대학교 병원 등의 기반 시설도 인접해 생활이 편리하다.
견본주택은 경기 평택시 장안동 '브레인시티푸르지오'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 '곤지암역센트럴아이파크', 대전 동구 가오동 '대전롯데캐슬더퍼스트' 등 4곳이 문을 연다.
HDC현대개발산업(294870)은 곤지암 일원에 '곤지암역센트럴아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2층, 4개 동, 전용면적 84·110㎡, 총 347가구 규모다.
단지는 경강선 곤지암역 초역세권으로 판교와 강남 접근성이 좋고, 중부고속도로 곤지암IC와 광주원주고속도로 초월IC 등 도로 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다.
곤지암초·중·고가 도보 통학권이고 곤지암 도서관도 인근에 있다. 곤지암천, 곤지암 근린공원 등 인근 자연환경이 풍부하며, 향후 곤지암역 일대 도시개발사업을 통한 주거 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gerra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