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통일부, 청년 기자단 '유니콘' 발대식…"젊은 시각으로 평화공존 전해요"

통일부는 22일 남북회담본부에서 청년 기자단 '유니콘' 19기 발대식과 18기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남중 차관이 참석해 지난 기수 중 우수한 활동을 한 이들에게 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새로 선발된 기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또한 청년들과 통일 문제에 대해 대화하는 시간도 가졌다.지난 2008년 출범한 유니콘은 한반도 및 통일 문제에 대한 젊은 세대의 관심과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19기 기자단에는 서류심사
통일부, 청년 기자단 '유니콘' 발대식…"젊은 시각으로 평화공존 전해요"

'내부 결속' 강조…"새로운 혁신 기세 고조"[데일리 북한]

북한이 지난 2월 진행된 제9차 노동당 대회 이후 간부와 주민들을 향해 연일 내부 결속을 주문하고 있다.22일 당 기관지 노동신문 1면에는 '당 제9차 대회의 정신을 받들고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세를 계속 고조시키자'라는 제목의 사설이 실렸다. 신문은 "당 조직들에서는 대중의 창조적 지혜와 분발력을 총발동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심화시켜 새 기준이 집단 안에 주도적인 흐름으로 되게 만들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2면에는 '
'내부 결속' 강조…"새로운 혁신 기세 고조"[데일리 북한]

北, 군사분계선 50㎞ 위 공군기지 대대적 정비…무인기 전면 배치 가능성

북한이 군사분계선(MDL)에서 약 50㎞ 북쪽에 위치한 황해북도 인산(누천리) 공군기지를 리모델링하는 정황이 포착됐다. 남측과 가까운 전방 공군기지에서 변화가 포착된 만큼 북한의 공군력 재편과 무인기 전력 확대 움직임의 일환일 수 있다는 관측이 22일 나온다.북한 전문 매체 NK뉴스는 최근 위성사진 분석을 통해 인산 공군기지의 기존 시설이 철거되고 신규 건설 준비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그간 기지에 주둔하던 오래된 소련제
北, 군사분계선 50㎞ 위 공군기지 대대적 정비…무인기 전면 배치 가능성

통일부도 '적극행정 면책' 강화…'복지부동' 막는다

통일부가 적극행정 과정에서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감사상 책임을 면제하고, 애매한 사안은 사전에 감사부에서 의견을 받아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자체 훈령을 마련했다. 정부 전반의 적극행정 기조에 맞춰 공무원들의 이른바 '복지부동'을 줄이려는 취지로 풀이된다.22일 통일부에 따르면 부처는 최근 '적극행정 면책 및 사전컨설팅 운영 규정'을 훈령으로 새로 제정해 시행에 들어갔다. 규정은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적극행정 면책과 사전컨설팅 제
통일부도 '적극행정 면책' 강화…'복지부동' 막는다

[기자의 눈] 북한 선수단의 방한과 '남북 공동응원단'이 남긴 씁쓸함

지난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 등장한 '남북 공동응원단'은 12년 만에 한국을 찾은 북한 여자축구 선수들만큼이나 많은 관심을 받았다.남한의 수원FC위민과 북한의 내고향여자축구단을 모두 응원한다는 취지에 맞게 응원단 관계자들은 한손에는 '내고향'팀 응원 깃발을, 다른 한손에는 '수원FC'팀 응원 깃발을 들고 있었다. 구호 역시 양 팀의 이름을 번갈아 가며 외쳤다.그러나 이들에 대한 시선이 곱지만은 않다. 이들이 경기 내내 수원팀보다는 내고향팀을 더
[기자의 눈] 북한 선수단의 방한과 '남북 공동응원단'이 남긴 씁쓸함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2일, 금)

◇청와대-대통령11:00 '질베르 웅보' ILO 사무총장 접견 (청와대 본관)◇국무총리실-총리통상업무◇외교부-장관통상업무-1차관미국 출장-2차관통상업무◇통일부-장관통상업무-차관10:00 차관회의13:50 제19기 통일부 청년기자단 발대식 (남북회담본부)◇국방부-장·차관14:00 175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국가보훈부-장관13:00 주간정책점검회의 (세종청사)15:00 대한민국재향군인회 간담회 (세종청사)-차관통상업무◇감사원-원장통상업무◇국민권익위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2일, 금)

정동영, 美 전문가 만나 "한미, 한반도 평화 위한 G2"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21일 방한 중인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들과 만나 "미중이 세계 평화와 안정을 위한 G2(주요 2개국)라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G2는 한미"라고 말했다.정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미국 내 한반도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열고 최근 한반도 정세와 북한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이 자리에는 조셉 윤 전 주한 미국대사대리를 비롯해 패트릭 크로닌 허드슨연구소 아시아태평양 안보 석좌, 앤드류 여 브루킹스연구소 아시아
정동영, 美 전문가 만나 "한미, 한반도 평화 위한 G2"

北억류 선교사 가족 "대통령 일할 기회 열려…기대와 소망"

북한에 10년 넘게 억류돼 있는 한국인 선교사의 가족이 이재명 대통령의 '적극적 역할'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김정욱 선교사의 형 김정삼 씨는 21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새천년관에서 '북한억류 한국 선교사 3인을 집으로'를 주제로 열린 국제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지난번 외신 기자회견 때 북한에 억류된 국민이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됐다"고 말했다.김 씨는 "대통령이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며 "국민들뿐만 아니라 저도 기대와 소망
北억류 선교사 가족 "대통령 일할 기회 열려…기대와 소망"

북한, 美 6조원대 군수장비 韓 판매에 "대칭적 조치 강구" 위협

북한은 미국이 한국에 다목적 헬기와 아파치 업그레이드 프로그램 등 6조원대 군수 장비를 판매하기로 결정한 것과 관련해 "간과할 수 없는 지역적 안보 도전"이라며 "대칭적 조치"를 가할 것이라고 21일 경고했다.이날 조선중앙통신은 '미국과 한국의 무분별한 무력증강은 그를 압도하기 위한 우리의 군사적 억제력 강화 노력을 배가시킬 것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내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 지역의 추종국가들에 대한 미국의 무기판매 책동이 보다 본격화되면서
북한, 美 6조원대 군수장비 韓 판매에 "대칭적 조치 강구" 위협

북한, 여자축구 승리 보도…"한국 수원팀 이기고 결승 진출" [데일리 북한]

북한이 전날 수원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전에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승리한 사실을 21일 보도했다.이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면에서 "우리나라의 내고향팀과 한국의 수원팀 사이의 준결승 경기가 20일 한국에서 진행됐다"며 "한국의 수원팀을 2대1로 이기고 결승 단계에 진출하게 됐다"고 보도했다.1면에서는 모내기 성과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신문은 남포시 류명농장에서 각종 사업을 빠르게 추진해 기본 면적의
북한, 여자축구 승리 보도…"한국 수원팀 이기고 결승 진출" [데일리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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