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 투자·쿠팡 사안 연계…핵잠 협상 4개월째 공전
5월에도 핵잠 및 원자력 협력 협의 개시 안 되면 사업 차질 우려
올해 들어 한미의 핵추진잠수함 도입 및 원자력 협력 등 안보 관련 협의가 수개월째 지연되고 있다. 그간 정부는 미국 측의 '내부 사정'에 따른 것이라는 취지의 설명을 했는데, 미국이 쿠팡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안보 협의의 진행이 어렵다는 입장을 예상보다 강하게 피력한 것으로 24일 나타났다.미국은 한미 정상의 합의 내용이 담긴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에 담긴 '디지털 기업에 대한 차별 금지' 문안을 내세워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
한미, 팩트시트 이행 '동상이몽'이었나…안보 협의 밀린 이유는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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