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 달려야 한 표"…재외선거 개선 촉구 영상 화제
재외동포청이 공개한 재외선거 불편 고발 영상이 일주일 만에 조회 수 15만 회를 넘기며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재외동포청은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동포on'에 '투표하기 참 힘들다!' 영상을 게재했다. 태국 푸켓에서 밤새 800㎞를 달려 방콕 투표소를 찾는 재외국민 가족과 800m 거리를 걸어 투표하는 국내 유권자를 나란히 보여주며 극명한 차이를 부각했다. 영상은 우편투표·전자투표 도입을 촉구하며 '거리는 달라도 한 표의 무게는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