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

재외동포청, 고려인·중국동포단체 대상 민원 설명회 개최

재외동포청이 국내 귀환 동포들이 제기한 민원과 정책 건의사항에 대한 정부의 검토 결과를 직접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재외동포청은 22일 인천 함박마을에서 대한고려인협회를, 서울 대림동에서 중국동포총연합회를 대상으로 각각 '민원 처리 결과 설명회'를 열고 국내 귀환 동포 민원과 정책 건의사항에 대한 검토 결과와 조치 현황을 설명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지난 4월 30일 재외동포실무위원회 산하 '국내 귀환 동포 분과위원회'에서 논의한 결과를
재외동포청, 고려인·중국동포단체 대상 민원 설명회 개최

사할린동포 2·3세 64명 한국 방문…최대 30일 체류

재외동포청은 19일부터 20일까지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CIS) 지역에 거주하는 사할린동포 2·3세 64명이 한국에 입국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초청되는 사할린동포 후손은 모국에 영주귀국 해 살고 있는 부모나 조부모 등을 만나기 위해 방문하는 사할린동포 2·3세 40명과 사할린동포 1세의 사망으로 영주귀국 대상이 되지 못한 사할린동포 2세 24명이다.영주귀국 사할린동포 2·3세 모국 방문 사업에 따라 입국하는 사할린동포 2·3세는 한국에 일주일에
사할린동포 2·3세 64명 한국 방문…최대 30일 체류

재외동포청 유튜브 '동포ON' 누적 조회수 1억 회 돌파

재외동포청은 공식 유튜브 채널 '동포ON'의 누적 조회 수가 지난 4일 기준 1억 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9일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약 넉 달 만이다.'동포ON'은 전 세계 재외동포의 삶과 현지 소식, 정책 정보 등을 영상 콘텐츠로 전달하는 재외동포청의 온라인 소통 채널이다. 단순 기관 홍보를 넘어 세계 각지 동포들의 목소리와 경험을 담아내며 재외동포 사회와 국내를 연결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그동안
재외동포청 유튜브 '동포ON' 누적 조회수 1억 회 돌파

동포청, 세계한상대회 총회 초대 의장에 하경서 회장 임명

재외동포청은 11일 인천 연수구 청사에서 '세계한상대회' 총회 초대 의장으로 선출된 하경서 엘살바도르 카이사 그룹 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동포청에 따르면, 세계한상대회는 재외동포 경제단체들이 참석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민족 최대 비즈니스 행사다. 올해 대회는 사상 처음으로 민간 주도 체계로 운영되며, 이에 따라 전 세계 한상들이 참여하는 '세계한상총회'도 새롭게 출범한다. 아울러 그간 동포청장이 맡아오던 대회 운영위원장 역
동포청, 세계한상대회 총회 초대 의장에 하경서 회장 임명

재외동포청, 전 세계 동포사회 민원 2차 조사 실시

재외동포청은 8일부터 한 달간 전 세계 동포사회를 대상으로 민원·건의사항 2차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지난 1차 조사에 이어 전 세계 재외공관을 통해 진행된다. 공관에서 자체 해결이 가능한 민원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도록 했다.재외동포청은 앞서 지난 1월 대통령 주재 재중한국인 간담회 후속 조치로 1차 민원 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당시 188개 재외공관과 국내 동포단체를 통해 총 1438건의 민원·건의사항이 접수됐으며, 34개
재외동포청, 전 세계 동포사회 민원 2차 조사 실시

전국 3000명 사할린 동포 지원, 올해부터 지자체가 직접 살핀다

앞으로는 사할린 동포들의 영주귀국 또는 정착 지원 예산을 각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집행할 수 있게 됐다.3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재외동포청은 최근 '사할린동포 지원에 관한 특별법(사할린동포법)'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개정안은 올해부터 사할린 동포 관련 예산이 보건복지부에서 재외동포청으로 이관됨에 따라 앞으로는 예산 중 특별생계비, 복지급여 등 국고의 집행을 동포청이 지자체에 위임할 수 있도록 했다.개정된 사할린동포법 제7조 제1항에는 "
전국 3000명 사할린 동포 지원, 올해부터 지자체가 직접 살핀다

"800㎞ 달려야 한 표"…재외선거 개선 촉구 영상 화제

재외동포청이 공개한 재외선거 불편 고발 영상이 일주일 만에 조회 수 15만 회를 넘기며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재외동포청은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동포on'에 '투표하기 참 힘들다!' 영상을 게재했다. 태국 푸켓에서 밤새 800㎞를 달려 방콕 투표소를 찾는 재외국민 가족과 800m 거리를 걸어 투표하는 국내 유권자를 나란히 보여주며 극명한 차이를 부각했다. 영상은 우편투표·전자투표 도입을 촉구하며 '거리는 달라도 한 표의 무게는 같다
"800㎞ 달려야 한 표"…재외선거 개선 촉구 영상 화제

재외동포청, '국가 정상화 프로젝트' 착수…동포 불편 규제 개선

재외동포청이 전 세계 동포가 겪는 불합리한 규제와 행정 불편을 개선하기 위한 '국가 정상화 프로젝트'에 착수한다.이번 조치는 지난 3월 6일 '비정상의 시대를 끝내야 한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후속조치로, 국민과 일선 실무자가 중심이 되어 과제를 발굴하고 범정부 차원에서 해결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재외동포청은 '제도와 현실의 괴리'를 바로잡고 해외 거주 동포들이 겪어온 불편을 정상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김경협 청장은 "국
재외동포청, '국가 정상화 프로젝트' 착수…동포 불편 규제 개선

'태풍 강타' 사이판 체류 국민 228명 특별항공편으로 귀국

태풍 '신라쿠'가 괌과 사이판을 강타한 가운데 외교부는 20일부터 이틀간 사이판에 체류 중이던 국민 228명의 안전한 귀국을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외교부는 민관 협력 차원에서 티웨이항공과 긴밀히 협의해 20·21일 하루 1회 직항 특별항공편을 편성하고 한국인 228명 포함 총 275명이 귀국했다.외교부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사이판에 슈퍼 태풍 '신라쿠'가 강타하면서 정전·단수, 통신 두절, 공항 활주로와 도로 파손, 항공편 중단 등 큰
'태풍 강타' 사이판 체류 국민 228명 특별항공편으로 귀국

재외동포청, '이달의 재외동포'에 조규훈 前 민단 단장 선정

재외동포청은 16일 재일동포 사회의 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공동체 형성에 기여한 고(故) 조규훈 재일민단 중앙단장을 '이달의 재외동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조규훈 단장은 일제 강점기 일본 고베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돈은 공동의 이익을 위해 써야 한다'는 신념으로 동포들을 지원했다. 특히 1944년 징용공들의 열악한 현실을 알게 된 뒤, 자신의 공장으로 이들을 불러들여 식사를 제공하고 생활을 지원했다.해방 이후에는 1945년 '백두동지회'를 결성해
재외동포청, '이달의 재외동포'에 조규훈 前 민단 단장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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