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한서구 호흡기내과 교수가 '제18회 암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암예방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한 개인·기관을 선정해 매년 포상한다.
한 교수는 폐암 환자 진단과 치료, 호스피스 완화의료, 재발 평가 연구 등 통합적 진료와 연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총 98명이 유공자로 선정돼 포상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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