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원주시가 오는 3월 4일부터 연세대 미래캠퍼스를 비롯한 시내 5개 대학교에서 전입신고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원주에 거주하면서도 전입 신고를 하지 못했거나 전입을 고민하는 대학생들을 위해 준비한 홍보부스라고 설명했다. 특히 시는 대학교 동아리 홍보 기간에 맞춰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전입신고 홍보부스 운영이 시내 대학생 전입을 유도하고 실질적인 인구 유입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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