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뉴스1) 신준수 기자 = 31일 낮 12시 11분께 전북자치도 장수군 천천면 한 주차장에서 승용차가 3m 아래로 추락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A 씨(80대·여)가 허리 등에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운전자 B 씨(70대) 등 4명도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 관계자는 "주차하던 차량이 운전 미숙으로 추락한 것 같다"며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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