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락치듯 '쿵' 30초 후 폭삭"…안성 교각 붕괴 전후 목격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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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1) 문영광 정윤경 박혜성 조윤형 정희진 박은정 기자 = 25일 오전 9시 29분께 경기 안성시 서운면 서울-세종고속도로 다리 건설 현장에서 50m 높이의 철근 구조물이 교각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해당 사고로 다리 위에서 작업 중이던 인부 10명이 추락했는데요. 무너져 내린 콘크리트더미에 깔려 3명이 숨졌고 5명이 크게 다쳤으며 경상자는 1명 발생했습니다.

    이와 관련 뉴스1TV는 현장에서 목격자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성고속도로 #사건사고 #서울세종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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