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리무진 모스크바서 '활활'…암살 의혹 키운 젤렌스키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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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푸틴 대통령의 소유로 추정되는 아우르스 차량이 모스크바 시내 한복판에서 폭발했다.

29일 러시아 연방보안국(FSB) 본부가 있는 모스크바 스레텐카 거리에서 아우르스 세나트 한 대가 불길에 휩싸인 장면이 포착됐다.

이 소식을 처음 전한 영국 더선에 따르면 이 차량은 크렘린궁 대통령 재산관리부 소유 차량으로 추정된다.

목격자 등에 따르면 차량 엔진에서 시작된 불은 내부로 번진 후 후면까지 태웠다. 인근 상가에 있던 사람들이 달려 나와 소화기로 화재를 진압하려는 모습도 보인다.

이날 사고와 관련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발언도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지난 26일 독일 공영방송 도이치벨레(DW)에서 주최한 대담에 출연해 "푸틴은 곧 죽을 것이다. 그것은 사실이다. 모든 것이 끝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더 자세한 내용을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푸틴 #리무진 #아우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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