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최근 드림파크CC에서 '제2회 드림파크CC 사장배 학생골프선수권대회'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역 골프 유망주를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 신설했다. 제54회 전국소년체전 인천 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렸으며, 2026년 국가대표 선발 포인트도 주어진다.
공사는 참가 선수 전원의 참가비를 지원하고, 입상자 20명에게 총 100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송병억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골프 꿈나무 육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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