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상주시 함창읍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3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9분쯤 함창읍 단독주택 부속 창고에서 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인력 61명과 차량 18대를 동원해 3시간여 만인 오후 5시 57분쯤 불을 껐다.
이 불로 주택 안에서 8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으며 소방추산 16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합동 감식을 통해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