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1) 정우용 기자 = 안동시는 27일 산불 확산에 따라 임동면 갈전리 주민들에게 대피 명령을 내렸다.
안동시는 이날 오전 11시12분쯤 "임동면 갈전리 산불이 북서 방향으로 확산 중"이라며 "주민은 안전에 유의하며 가까운 학교 등지로 대피해 달라"는 재난문자를 보냈다.
지난 22일 발생한 의성 산불 확산으로 전날 안동에서는 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newsok@news1.kr
(안동=뉴스1) 정우용 기자 = 안동시는 27일 산불 확산에 따라 임동면 갈전리 주민들에게 대피 명령을 내렸다.
안동시는 이날 오전 11시12분쯤 "임동면 갈전리 산불이 북서 방향으로 확산 중"이라며 "주민은 안전에 유의하며 가까운 학교 등지로 대피해 달라"는 재난문자를 보냈다.
지난 22일 발생한 의성 산불 확산으로 전날 안동에서는 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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