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부산시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은 3월 4일부터 부산 유치원, 어린이집을 다니는 유아 대상 체험 프로그램 '꿈이 있는 아이세상'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어린이는 탐험놀터, 상상놀터 등 7개의 실내·외 체험장에서 마음껏 놀이하며 친구들과 관계를 만들고 상상력,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한편 진흥원은 올해부터 체험장 소개영상, 체험안전교육영상, 사후활동워크북 등 유아체험 사전·후 활동자료를 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또 균형 잡힌 직영무상급식과 차량운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선옥 유아교육진흥원장은 "이 프로그램 운영은 놀이·체험중심 교육과정 안착에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즐거운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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