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뉴스1) 김태진 기자 = 충남 홍성 금마면이 24일 홍양저수지 주변 쓰레기와 부유물, 침전물 제거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금마면 행정복지센터, 금마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 부녀회·바르게살기위원회·남녀 의용소방대, 어업계 등 8개 기관·단체 위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박원배 금마면장은 “환경보호는 일상생활 속에서 작은 것부터 실천하면 된다"며 "주변의 쓰레기를 줍고 치우는 것만으로도 환경보호 활동의 큰 실천”이라고 말했다.
한편 홍양저수지는 홍성의 대표 관광지로 해마다 511ha 농경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농민에게는 꼭 필요한 저수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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