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웨어, 공정위·한국소비자원 제품안전·분쟁해결 협약 체결

사진 제공 = 세컨웨어
사진 제공 = 세컨웨어

(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패션 전문 중고거래 플랫폼 세컨웨어는 공정거래위원회 및 한국소비자원과 이용자가 안전하고 합리적으로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고거래 플랫폼 사업자 제품안전·분쟁해결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중고거래 플랫폼 이용이 크게 증가하면서 위해 제품의 유통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이용자 간 분쟁이 증가함에 따라 위해 제품으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고 원활한 분쟁해결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세컨웨어를 운영하는 윤효준 헬로마켓 대표는 "세컨웨어는 2015년 중고거래 플랫폼 최초로 이용자를 사기로부터 보호하는 '안전결제' 시스템을 최초로 출시하는 등 안전한 중고거래 시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향후에도 세컨웨어가 보유한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통해 사기 예방 및 이용자 간 분쟁 해결에 힘쓰겠다"고 설명했다.

세컨웨어는 회원 수 590만명인 패션 전문 중고거래 플랫폼으로, 국내 4대 중고거래 플랫폼 중 하나인 헬로마켓에서 지난 2월 세컨웨어로 서비스명 변경 및 리브랜딩을 진행했다. 최근 8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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