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11번가는 자사의 뷰티 브랜드 '싸이닉'(SCINIC)이 안티 에이징 기능을 강화한 선케어 신제품 'UV 엑스퍼트 선 에센스' 2종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강력한 자외선 차단(SPF50+·PA++++) 기능에 안티 에이징 기능과 피부 장벽 개선 기능을 강화한 '리페어 선 에센스'와 맑고 자연스러운 톤업 기능과 피부톤 개선 효과에 초점을 맞춘 '톤업 선 에센스' 2종으로 출시됐다.
선케어와 톤업, 프라이머 기능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올인원 타입의 선케어 제품이다. 3중 톤(붉은톤, 노란톤, 칙칙한톤) 개선 효과로 고르지 못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줄 수 있도록 했다.
11번가는 새로운 선케어 제품의 론칭을 기념해 'UV 엑스퍼트 선 에센스' 2종을 정상가 대비 20% 할인 판매하고, 모든 구매 고객에게 선 에센스 체험 파우치 5일분을 증정한다.
신제품 2종 모두 빛으로 인한 노화의 원인인 3대 광선(자외선∙적외선∙블루라이트)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색소 침착∙탄력 저하 등 자외선으로 생긴 노화의 흔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동물성 원료와 동물 유래 성분을 배제해 프랑스 이브 비건(EVE VEGAN) 인증을 획득했으며, 민감성 피부를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과 피부자극∙안자극 대체 시험도 비자극(0.00)으로 통과해 예민한 피부라도 사용할 수 있다.
신현호 11번가 패션∙뷰티∙글로벌담당은 "최근 안티 에이징에 대한 관심이 40~50대를 넘어 20~30대에도 확산되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해 자외선 차단을 넘어 안티 에이징 케어를 돕는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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