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덕 서명훈 조현기 김동은 기자 =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정책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권 장관은 "한 번 계획이 세워지면 이런 저런 이유로 잘 없어진다"며 "이런 비효율을 없애기 위해 4월 평가 하위 20%는 과감하게 통폐합하고, 남은 예산은 잘 되는 상위 20% 사업이나 예산이 없어서 못해봤던 신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권 장관은 "벤처기업을 성장에 내실을 다져야한다"며 "K-유니콘 프로젝트 등을 통해 잠재력이 큰 벤처기업들이 더 크게 클 수 있는 지원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개성공단에서 철수한 기업인에 대한 질문에 대해 권 장관은 "중소벤처기업부가 계기를 만들어서 목소리를 내고 싶다"라고 말했다.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벤처
gbs@news1.kr
또한 권 장관은 "벤처기업을 성장에 내실을 다져야한다"며 "K-유니콘 프로젝트 등을 통해 잠재력이 큰 벤처기업들이 더 크게 클 수 있는 지원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개성공단에서 철수한 기업인에 대한 질문에 대해 권 장관은 "중소벤처기업부가 계기를 만들어서 목소리를 내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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