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거벗은 죄수들 앞, 美 장관의 금빛 사치…비난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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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엘살바도르가 미국 범죄자를 수용하겠다고 하자 베네수엘라 갱단원 수백 명이 87억 원(600만 달러)에 엘살바도르 수용소로 추방됐죠.

    이 가운데 크리스티 놈(53)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이 고가의 명품 시계를 차고 경고하는 모습이 영상으로 공개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엘살바도르 최대 규모의 교도소를 선전에 이용한 것이 비윤리적이고, 독재적인 사법 제도를 지지하는 행위라는 것인데요.

    누리꾼들이 "죄수들의 옷을 벗기고 무표정으로 줄 세워 영상을 찍는 게 진짜 홍보냐", "교도관 코스프레를 하고 수백명 수감자 앞에서 이민자를 위협했다"라고 크리스티 놈 장관을 비판하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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