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 美 현지서 본 코리안 빅리거 근황 전한다

31일 '크보 라이브' 출연
체크스윙 비디오판독 영상도 최초 공개

본문 이미지 - 허구연 KBO총재(오른쪽)과 조계현 KBO전력강화위원장이 1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팀코리아와 샌디에이고(SD) 파드리스의 미국프로야구(MLB) 서울시리즈 연습경기를 지켜보며 대화하고 있다. 2024.3.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허구연 KBO총재(오른쪽)과 조계현 KBO전력강화위원장이 1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팀코리아와 샌디에이고(SD) 파드리스의 미국프로야구(MLB) 서울시리즈 연습경기를 지켜보며 대화하고 있다. 2024.3.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야구팬의 새로운 소통 창구로 활용하고 있는 '크보 라이브'에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회 위원장이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서 조계현 위원장은 최근 미국에서 만난 메이저리그(MLB) 소속 한국 및 한국계 선수들의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조계현 위원장은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과 함께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미국을 찾아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 김혜성(LA 다저스) 등 MLB에서 활약하는 KBO리그 출신 선수들을 비롯해 토미 현수 에드먼(다저스), 데인 더닝(텍사스 레인저스) 등 한국계 선수들과 만났다.

아울러 이날 방송에서는 2025시즌 퓨처스리그에서 시범 운영 중인 '체크스윙 비디오판독' 영상을 최초 공개한다.

지난해 테스트를 진행한 체크스윙 비디오판독은 올해 퓨처스리그 일부 구장에 판독 카메라를 설치해 영상 판독을 진행 중이다.

조계현 위원장이 출연하는 크보 라이브는 31일 오후 6시 30분 KBO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superpow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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