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줄부상’ 뮌헨 "구단이 고용주인데, A매치 차출 못 막아"
2주 동안 A매치 휴식기를 어수선하게 보낸 바이에른 뮌헨(독일)의 크리스토프 프로인트 디렉터가 일정과 각 국가대표 차출을 겨냥해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프로인트 디렉터는 28일(현지시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구단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선수들 건강이다. 구단은 이를 위해 정말 많은 신경을 기울인다"면서 "선수들 회복 기간을 어떻게 활용할지, 어떻게 이동할지 등 모든 방면에서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한다. 하지만 선수들이 대표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