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배우 김수현(왼쪽)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트호텔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일 때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을 비롯한 각종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배우 김수현이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고인(故 김새론)과는 5년 전, 드라마 '눈물의 여왕' 방영 4년 전 1년여 정도 교제했다"면서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 교제했다는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또한 김수현의 소속사이자 김새론이 숨지기 전 소속사인 골드메달리스트가 김새론에게 7억 원에 달하는 채무를 상환할 것을 압박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김수현 #김새론 #기자회견 #가세연
배우 김수현이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고인(故 김새론)과는 5년 전, 드라마 '눈물의 여왕' 방영 4년 전 1년여 정도 교제했다"면서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 교제했다는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또한 김수현의 소속사이자 김새론이 숨지기 전 소속사인 골드메달리스트가 김새론에게 7억 원에 달하는 채무를 상환할 것을 압박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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