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뉴스1) 문영광 박혜성 기자 = 경북을 집어삼킨 '괴물 산불'.
'우리 집은 아니겠지' 했던 찰나 화마는 순식간에 마을을 덮쳤다.
이번 산불로 '잿빗 마을'이 돼버린 경북 지역.
유네스코 지정 청송세계지질공원의 지질명소 중 하나인 '달기약수탕'과 지은지 600년이 넘은 목조 누각이자 경북 유형문화유산인 보광사 '만세루'도 예외가 아니었다.
뉴스1TV가 참혹한 현장 분위기를 전한다.
#산불 #청송 #안동
'우리 집은 아니겠지' 했던 찰나 화마는 순식간에 마을을 덮쳤다.
이번 산불로 '잿빗 마을'이 돼버린 경북 지역.
유네스코 지정 청송세계지질공원의 지질명소 중 하나인 '달기약수탕'과 지은지 600년이 넘은 목조 누각이자 경북 유형문화유산인 보광사 '만세루'도 예외가 아니었다.
뉴스1TV가 참혹한 현장 분위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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