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에 찍힌 미군의 후티 공습, 번쩍하더니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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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1) 조윤형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 NBC 방송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상업용 메신저 앱 ‘시그널’을 통해 언론사에 미군의 후티 겨냥 군사작전 계획이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취임) 2개월 만에 발생한 유일한 흠집”이라면서도 “미군의 작전에 아무런 영향도 주지 않았다”고 단언했습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미 해군은 25일 밤 후티 반군의 근거지로 알려진 예멘 북부 사다 주에 야간 폭격을 두 차례 감행했는데요.

    이날 예멘 후티 반군이 운영하는 알-마시라 TV는 “홍해에 주둔 중인 미 해군이 북부 사다 주 중부 사하르 지역에 기습적으로 집중 공습을 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SNS에 공유된 영상 속에는 후티 군사 기지를 겨냥한 미군의 폭격으로 건물 등이 폭발하는 모습이 담겼죠.

    해당 지역은 지난 2014년 말부터 예멘 북부를 점령하고 있는 후티 반군의 주요 본거지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후티반군 #미국 #중동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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