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이 설 연휴 제설 작업 중이라고 퍼진 자신의 사진에 대해 "내가 아니다"라며 오해를 바로잡았다.
지난 27일 RM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폭설 속 삽을 들고 제설작업 중인 국군장병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후 '군인 RM, 폭설 제설 작업 중', '월드스타도 그저 군인, 설 연휴 제설작업 열일' 등의 제목으로 보도가 쏟아지자, RM은 다음날 사진을 재게시하며 설명을 덧붙였다.
그는 "어제 이 스토리 사진엔 제가 없다. 뉴스에서 퍼왔다"고 밝히며 "연휴에 제설하시는 모든 국군장병들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RM은 지난 2023년 12월 입대해 군 복무 중이며 오는 6월 10일 전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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