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신형드론, 토마호크급 사거리...러 본토에 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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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러시아 더 깊숙한 곳에 있는 석유시설과 공장도 바짝 긴장해야 할 처지가 됐습니다.

    우크라이나가 사정거리 무려 3000km 신형 드론의 시험 비행을 마쳤다고 발표했기 때문인데요.

    #우크라 #전쟁 #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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