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충남 천안의 고속도로 공사장에서 구조물이 무너져 작업자 8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9시 50분쯤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도림리 서울-세종고속도로 다리 건설현장에서 철근 구조물이 교각 아래로 떨어졌는데요.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인부 8명이 매몰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청은 이날 오전 10시15분 국가 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경기소방, 충북소방 등을 동원해 매몰자들을 구조중입니다.
오늘 오전 9시 50분쯤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도림리 서울-세종고속도로 다리 건설현장에서 철근 구조물이 교각 아래로 떨어졌는데요.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인부 8명이 매몰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청은 이날 오전 10시15분 국가 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경기소방, 충북소방 등을 동원해 매몰자들을 구조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