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가쁨? 폐가 보내는 마지막 신호"…금연부터 도전
숨 쉬는 일은 너무 당연해 그 소중함을 잊곤 한다. 그러나 폐는 단순히 공기를 들이마시는 기관이 아니다. 우리 몸에 산소를 공급하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며 외부에서 들어오는 세균과 먼지를 걸러내는 역할까지 도맡는다. 한마디로 생명을 유지하는 핵심 장기다.폐에 이상이 생기면 가장 먼저 나타나는 증상은 '숨 가쁨'이다. 여기에 기침이나 가래가 동반된다면 감기로 치부하기보다 호흡기 질환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미세먼지, 고령화, 흡연 등의 영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