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美 100만대 생산체제 구축 '관세 피해' 최소화했지만…

美 현지 생산 120만 대로 확대, 판매량 70% 현지 생산
트럼프, 車 25% 관세 행정서명…미국산 부품 사용량 따라 차등

HMGMA에서 생산된 아이오닉 5 차량에 기념 서명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 왼쪽부터 송호성 기아 대표이사 사장, 호세 무뇨스(José Muñoz)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 브라이언 켐프(Brian P. Kemp) 조지아 주지사,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버디 카터(Buddy Carter) 연방 하원의원(현대차그룹 제공)
HMGMA에서 생산된 아이오닉 5 차량에 기념 서명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 왼쪽부터 송호성 기아 대표이사 사장, 호세 무뇨스(José Muñoz)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 브라이언 켐프(Brian P. Kemp) 조지아 주지사,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버디 카터(Buddy Carter) 연방 하원의원(현대차그룹 제공)

본문 이미지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4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켜보는 가운데 210억달러 (33조원) 규모의 미국 투자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5.03.2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4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켜보는 가운데 210억달러 (33조원) 규모의 미국 투자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5.03.2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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