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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지난해 매출 9조원 돌파…호반건설 부채비율 18.7%

호반그룹, 지난해 매출 9조원 돌파…호반건설 부채비율 18.7%

호반그룹은 지난해 전체 매출 9조 782억 원, 자산 16조 8814억 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각각 전년 대비 11.2%·4.9%씩 증가했다.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2억 6136만 원으로, 전년(약 7460만 원)과 비교해 약 2.5배 늘었다.회사별로 보면 지난해 호반건설의 별도 기준 부채비율은 18.7%다. 1군 건설사 가운데 낮은 수준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구체적으로 지난해 호반건설의 자산은 5조 8932억 원, 부채 총액은 930
트럼프 상호관세에 애플 생산기지 전방위 타격…탈중국 '물거품'

트럼프 상호관세에 애플 생산기지 전방위 타격…탈중국 '물거품'

중국(34%) 베트남(46%) 태국(36%) 인도(26%) 말레이시아(24%) 브라질(10%) 한국(25%)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고율의 상호관세 발표로 애플의 글로벌 생산기지 전부 타격을 입을 전망이다. 애플은 미·중 패권 다툼과 무역 갈등 심화에 생산 공장을 중국에서 베트남·인도·태국 등으로 옮겨왔지만, 베트남·태국 등에도 높은 관세율이 적용되면서 '탈중국 전략'은 허사가 됐다.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상호관세 부과
가장 늦게 입사했지만 가장 파격적 행보…정경선 현대해상 전무 '세대교체'

가장 늦게 입사했지만 가장 파격적 행보…정경선 현대해상 전무 '세대교체'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의 장남 정경선 전무가 입사한지 1년 만인 지난해 연말 대표이사 교체 등 파격적인 세대교체가 이뤄졌다. 업계는 현대해상의 세대교체가 3세 경영 승계의 신호탄으로 보고 있다.정 전무는 ESG 경영, 디지털·AI 전환 등에 경험이 많지만 '보험 본업' 경험이 전무하다. 현대해상의 가장 시급한 과제가 고질적인 체질 개선을 통한 수익성 확대인 만큼 정 전무의 '보험 본업' 전문성 확보 여부가 경영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아버
"고물가에 구내식당 가자"…수익성 희비 갈린 식자재 유통사

"고물가에 구내식당 가자"…수익성 희비 갈린 식자재 유통사

시장에서 사 먹는 김밥마저 높아진 가격 탓에 '금(金)밥'으로 불릴 만큼 '런치플레이션'이 무섭다. 소비자들은 외식 대신 구내식당을 택하면서 식자재 유통사들의 매출이 모두 뛰어올랐다. 다만 수익성 측면에서는 희비가 갈리는 모습이다.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식자재 유통사들 매출은 모두 상승세를 보였다. 각 사 실적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CJ프레시웨이(051500)의 매출은 3조 2248억 원으로 전년 대비 4.9% 늘었다.삼성웰스토리는 지난해
금융위, '회계처리 위반' 이렘·본느·우양에이치씨에 과징금 부과

금융위, '회계처리 위반' 이렘·본느·우양에이치씨에 과징금 부과

금융위원회는 2일 제6차 회의를 열고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이렘 등 3개 회사 및 회사관계자에 대해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과징금을 부과하고 검찰 고발 조치했다. 외부감사 과정에서 감사절차를 소홀히 한 감사인에 대해서도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했다.코스닥 상장사인 이렘(009730)은 지난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연결재무제표에서 관계회사 투자주식가치를 과대계상해 재무제표상 당기순이익을 과대계
'벤처기업 요람' 코넥스 찬바람…상장사 64.1%가 적자

'벤처기업 요람' 코넥스 찬바람…상장사 64.1%가 적자

중소·벤처기업 요람으로 불리는 코넥스 시장에 냉기가 이어지고 있다. 코넥스에 상장한 법인 64.1%가 지난해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적자가 지속됐다.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24년도 코넥스시장 12월 결산법인 113사(전체 199사 중 분석제외법인 미포함)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2.05% 증가한 2조 645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각각 3084억 원, 3
작년 코스닥 상장사 42% 적자 기록…영업익 2.7%↓

작년 코스닥 상장사 42% 적자 기록…영업익 2.7%↓

코스닥 12월 결산법인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7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장사 42%는 적자를 기록했다.2일 한국거래소는 코스닥 시장 12월 결산법인 1316사 중 비교 가능한 법인 1203사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지난해 이들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4.48% 증가한 273조 3467억 원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71%, 13.45% 급감했다.코스닥150지수 편입 기업의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
코스피 상장사, 작년 장사 잘했네…"영업익 174% 증가"

코스피 상장사, 작년 장사 잘했네…"영업익 174% 증가"

지난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실적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 10개 기업 중 8개 기업 가까이가 흑자를 냈다. 영업이익은 174% 넘게 증가했다.2일 한국거래소가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 상장법인 807사 중 96사(금융업 47사·감사의견 비적정 13사·사업보고서 제출 기한 연장 등 3사·신규 설립, 분할 합병 33사)를 제외한 711사의 2024년도 개별(별도) 결산실적 분석한 결과, 매출액은 1573조9958억 원으로 전년(1478조7352억 원
"CJ대한통운, 1분기 비용증가로 주춤…쌀 때 사라"[줌인e종목]

"CJ대한통운, 1분기 비용증가로 주춤…쌀 때 사라"[줌인e종목]

올해부터 주 7일 배송을 실시한 CJ대한통운(00120)이 신규 서비스 관련 비용 등으로 인해 1분기 택배 부문 실적이 주춤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하지만 물류 창고(W&D) 매출 성장, 택배 고객사 확장 등을 통한 하반기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1일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1분기 CJ대한통운은 연결 매출액 2조9562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2%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
SM그룹 티케이케미칼 "분양 지연에 영업손실…올해 흑자 전환"

SM그룹 티케이케미칼 "분양 지연에 영업손실…올해 흑자 전환"

SM그룹의 제조부문 계열사 티케이케미칼이 지난해 아파트 분양 일정 지연으로 영업 손실을 기록했다며 올해 흑자 전환을 목표로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이동수 티케이케미칼 대표이사는 지난달 31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SM R&D센터에서 열린 제18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올해 흑자전환을 이루고, 2026년까지 무차입 경영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신사업 관련 인수합병(M&A) 추진으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티케이케미칼의 지난해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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