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데뷔한 美 국무 "방위비 GDP 5%로 올려야…미국도 포함"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회원국이 방위비를 국내총생산(GPD) 5%로 늘려야 한다고 재차 주장했다.3일(현지시간) 루비오 장관은 벨기에 브뤼셀 나토 본부에서 진행된 나토 외교장관회의에서 "우리는 모든 회원국이 최대 5% 지출에 도달하겠다는 약속을 약속하고 이행하는 현실적인 경로에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이곳을 떠나고 싶다"며 "여기에는 미국도 포함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아무도 1년이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