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임충식 기자
임충식 기자
전북
예상 뛰어넘는 '청년만원주택' 인기에 전주시 "공급 확대 검토"

예상 뛰어넘는 '청년만원주택' 인기에 전주시 "공급 확대 검토"

전북자치도 전주시가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한 ‘청년만원주택(청춘별채)’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 첫 입주자 모집 경쟁률이 50대 1을 넘는 등 청년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예상치를 넘는 높은 관심에 전주시는 공급 확대 검토에 들어갔다.전주시는 최근 실시된 청년만원주택 23가구(25명) 입주자 모집에 1322명이 몰리면서 52.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시는 월 1만원이란 저렴한 임대료와 쾌적한
전주시-한솔제지 ‘전통한지 보존·활성화’ 업무협약

전주시-한솔제지 ‘전통한지 보존·활성화’ 업무협약

전북 전주시와 국내 최대 규모의 종이 회사인 한솔제지가 전통한지 보존을 위해 힘을 모은다.27일 전주천년한지관에서 ‘한지문화 보존과 한지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개최됐다. 협약식에는 우범기 전주시장과 한경록 대표이사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날 협약을 계기로 시와 한솔제지는 한지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을 추진하는 등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닥나무 재배 지원을 통해 한지 원료의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 이를
"탈루·은닉 세금 찾는다"…전주시, '숨은 세원발굴 조사단' 구성

"탈루·은닉 세금 찾는다"…전주시, '숨은 세원발굴 조사단' 구성

전북 전주시가 탈루·은닉 세금 찾기에 나선다.시는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2025년 숨은 세원발굴 조사단’을 구성하고 4월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조사단은 시청과 완산·덕진구청의 세무공무원 31명(5개 팀)으로 꾸려진다. 본격적인 활동은 4월부터다.이들은 △세목별 상호 연계를 통한 비과세·감면 체계적 관리 △세목별 놓치기 쉬운 분야 집중 조사 및 점검 △지방세 신고제도 등 사전 안내를 통한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 등의 역할을 하
[르포]대면수업 재개한 전북대 의대…학생들 여전히 '요지부동'

[르포]대면수업 재개한 전북대 의대…학생들 여전히 '요지부동'

27일 오전 8시 30분께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4호관. 의학과 3~4학년의 대면수업이 다시 시작된 날이지만 학생들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전공과목을 수강하러 온 학생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해야 할 복도는 적막감만 흘렀다.강의실은 대부분 불이 꺼져 있었고, 복도를 지나다니는 학생들도 없었다. 일부 강의실은 불이 켜져 있기도 했다. 하지만 각종 교구들만 덩그러니 놓여 있을 뿐 수업을 진행하는 곳은 보이지 않았다.1층 로비에서 제자들을 기다리는 교수를
전북교육청, 교원보호공제 대상 확대…"교육활동 보호 강화 기대"

전북교육청, 교원보호공제 대상 확대…"교육활동 보호 강화 기대"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도교육청은 교원보호공제 약관 개정을 통해 교육활동 침해에 따른 피해교원 보호를 보다 강화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주요 개정 내용은 △사립학교 이사장까지 지원 대상 확대 △법원 최종 판결 기준 적용 △교육활동 중 상해 치료비 신설 등이다.먼저 앞으로 사립유치원 및 사립학교 이사장도 지원을 받게 됐다.도교육청에 따르면 사립학교 이사장도 아동학대 등 법적 분쟁에 자주 휘말리고 있다.
"유치원 빠진 현장학습 안전관리 조례…전북교육청, 즉각 수정해야"

"유치원 빠진 현장학습 안전관리 조례…전북교육청, 즉각 수정해야"

“유치원이 배제된 현장체험학습 안전관리 조례안은 즉각 수정돼야 합니다.”전북교사노조는 27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입법 예고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현장체험학습 안전관리 지원조례안’에 유치원이 제외됐다. 이는 중대한 문제다. 가장 보호가 필요한 유치원생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조례안에 유치원을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기자회견에서 현직 유치원 교사 30여 명도 함께했다전북교사노조는 “유치원생은 초·중·고
서거석 전북교육감 재산 2억5400만원…전년比 2억3천만원 증가

서거석 전북교육감 재산 2억5400만원…전년比 2억3천만원 증가

서거석 전북특졀자치도교육감의 재산이 전년도에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02년부터 보유 중인 기존 아파트를 매각하고 새 주택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실거래가가 반영되면서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7일 행정부 소속 정무직, 고위공무원단 가등급,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장, 광역의회 의원, 시·도 교육감 등 공개대상자 2047명의 재산공개 내역을 공직윤리시스템과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서거서 교육감은 자신과 배우자의 재산으로 총 2억 5420
[재산공개]우범기 전주시장 1억7800만원…2800만원 증가

[재산공개]우범기 전주시장 1억7800만원…2800만원 증가

우범기 전북자치도 전주시장의 재산이 전년도에 비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7일 행정부 소속 정무직, 고위공무원단 가등급,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장, 광역의회 의원, 시·도 교육감 등 공개대상자 2047명의 재산공개 내역을 공직윤리시스템과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올해 우범기 시장은 자신과 배우자, 장녀의 재산으로 총 1억 7875만 원을 신고했다. 이는 전년도에 비해 약 2845만 원 증가한 수치다.재산내역을 구체적으로
전북교육청, 교원노조와 단체협약 재개 “성실하게 임할 것”

전북교육청, 교원노조와 단체협약 재개 “성실하게 임할 것”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전북교사노동조합 및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북지부와의 단체교섭을 재개한다고 26일 밝혔다.앞서 도교육청과 교원노조는 실무교섭을 진행해왔다. 하지만 노조 측에서 집행부 교체 등의 사유로 교섭 연기를 요청하면서 잠시 중단됐었다.이후 노사 양측은 실무협의를 거쳐 27일부터 다시 협상에 돌입하기로 했다.도교육청은 교원의 근무 환경 개선 등 근무조건과 직접 관련된 사항은 최대한 수용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교육정책 및 행정기관의 책임과
우범기 전주시장 "산불 예방에 만전 기해야…시민들도 주의 필요"

우범기 전주시장 "산불 예방에 만전 기해야…시민들도 주의 필요"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이 산불방지에 철저히 임해줄 것을 주문했다.우 시장은 26일 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전국에서 산불로 인해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앗아갈 수 있는 산불 등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산불예방 종합대책을 보다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이에 시는 산불 예방 및 대응태세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현재 시는 산불 발생 취약지역에 감시탑 23개소
많이 본 뉴스1/0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