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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번역상검색 결과 31 건

"한국문학 세계화 이끌 번역 신예 찾는다"…번역 신인상 공모

"한국문학 세계화 이끌 번역 신예 찾는다"…번역 신인상 공모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산하 한국문학번역원(번역원)은 '2025 한국문학번역상 번역 신인상' 응모작을 모집한다.이번 신인상 공모는 지난해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으로 한국문학 번역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문화예술콘텐츠의 새 흐름을 이끌어 갈 신진 번역가를 발굴하기 위한 이벤트다.공모는 문학, 영화, 웹툰 총 3개 부문에서 진행된다. 문학 9개 언어권(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중국어(간체·
"제2의 데보라 스미스"…'2024 한국문학번역상 시상식' 개최

"제2의 데보라 스미스"…'2024 한국문학번역상 시상식' 개최

'방각본 살인사건'(김탁환 저)을 함께 번역한 훌리오 세사르 아밧 비달과 이승민, '아몬드'(손원평 저)를 번역한 노보슬라브 게오르기 등 번역가 3명이 올해의 한국문학번역상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문학번역원이 주최하는 '2024 한국문학번역상 시상식'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다.훌리오 세사르 아밧 비달과 이승민 스페인어권 번역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방대한 분량의 소설 '방각본 살인사건
김규진 명예교수, 이르지 타이너 번역상 수상…체코문학 소개 공로

김규진 명예교수, 이르지 타이너 번역상 수상…체코문학 소개 공로

김규진 한국외대 체코·슬로바키아어과 명예교수가 아시아인 최초로 체코 '이르지 타이너 번역상'(the Jiří Theiner Prize)을 받는다.23일 한국외대에 따르면 김규진 명예교수는 24일 체코 프라하에서 이르지 타이너 번역상을 수상한다.이르지 타이너 번역상은 표현의 자유를 옹호하는 잡지 '인덱스 온 센서십'(Index on Censorship)의 편집장 이름을 딴 상이다. 체코 서적상 및 출판업자협회가 조직한 주식회사 스뷔에
[2020 문학결산] 코로나에 흔들린 사회, 문단은 윤리에 흔들렸다

[2020 문학결산] 코로나에 흔들린 사회, 문단은 윤리에 흔들렸다

2020년 문학계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한 해였다. 다른 업계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었지만, 문학계는 '윤리' 문제에 휩싸이며 논란이 일었다.매년 초 발표되던 국내 대표 문학상인 이상문학상 수상자 발표는 올해 이뤄지지 않았다. 김금희·최은영·이기호 작가가 이상문학상을 주관하는 문학사상사의 계약 요구사항을 수용할 수 없다며 수상을 거부했기 때문이다.문제가 된 건 '수상작 저작권을 문학사상사에 3년간 양도하고, 작가 개인 단편집
한국문학번역상 번역대상 문체부장관상에 번역가 사이토 마리코

한국문학번역상 번역대상 문체부장관상에 번역가 사이토 마리코

올해 한국문학번역상 번역대상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에 일본 번역가 사이토 마리코가 선정됐다.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사인)은 '2020 한국문학번역상'의 번역대상 문체부 장관상 수상자로 일본어 전문번역가 사이토 마리코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수상작은 조남주, 최은영 외 5인의 여성작가 단편을 모은 '현남 오빠에게' 일역본이다.사이토 마리코는 2014년부터 박민규, 조세희, 한강, 정세랑, 조남주, 황정은 등 한국문학 작품 20여편을 일본어로 번
김이듬 시집 '히스테리아' 전미번역상·루시엔 스트릭 번역상 수상

김이듬 시집 '히스테리아' 전미번역상·루시엔 스트릭 번역상 수상

김이듬 시인의 시집 '히스테리아'가 올해 전미번역상과 루시엔 스트릭 번역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한국문학번역원에 따르면 15일(현지시간) 미국 문학번역가협회(ALTA) 온라인 컨퍼런스에서 김이듬 시인의 5번째 시집 '히스테리아'가 전미번역상과 루시엔 스트릭 번역상을 동시에 수상했다.한 해에 같은 작품이 2개 이상의 상을 수상한 것은 ALTA 문학상 시상 이래 최초이며, 한국문학 작품이 전미번역상을 수상한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루시엔 스트릭 번역
K문학, 한류 이끈다…영어권 국가서 주목받는 황석영·김이듬·윤고은·조남주

K문학, 한류 이끈다…영어권 국가서 주목받는 황석영·김이듬·윤고은·조남주

한국문학(K-문학)이 영어권 국가에서 주목받고 있다. 황석영 소설, 김이듬 시집, 윤고은 소설은 전미번역상 후보에, 조남주 소설, 재일교포 유미리 소설, 재미교포 최돈미 시집은 전미도서상 후보에 올라 관심을 모은다.23일 한국문학번역원에 따르면 번역원 지원을 받아 미국에 출간된 황석영 소설가의 '해질 무렵'이 2020년 전미번역상 산문 부문 후보에 올랐다.전미번역상은 미국 문학번역가협회(ALTA)에서 매년 시상하는 번역문학 전문 문학상으로 올해
한국문학번역상에 윤선미·김소라·이상윤·김환

한국문학번역상에 윤선미·김소라·이상윤·김환

"문학 작품을 해외에서 낼 때 절정의 문학을 쓰니 마니 하는 게 무슨 소용이에요. 톱클래스 번역가가 훌륭하게 번역 안 해주면 소용없는데. 소설 안에 공자가 들어서도 보여줄 수 없잖아요."소설 '설계자들'로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김언수 소설가는 1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한 호텔에서 이같이 말했다.김 소설가는 "한국에서는 작품의 번역에 대한 지원이나 번역가에 대한 대우가 충분치 않다"며 "그럼에도 결과물을 내놓으라고 한다"고 답답해했다.그의
유영번역상에 '종이 동물원' 번역한 장성주씨

유영번역상에 '종이 동물원' 번역한 장성주씨

올해 유영 번역상 수상작으로 켄 리우의 단편집 '종이 동물원'(황금가지)이 선정됐다. 수상자는 이를 한국어로 옮긴 장성주 번역가다.재단법인 유영학술재단(이사장 유혁수)은 휴고상, 네뷸러상, 세계환상문학상을 모두 수상한 사상 첫 3관왕 석권작 '종이 동물원'이 표제작으로 수록된 단편집을 제13회 유영 번역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심사위원단은 "이 작품은 15편의 단편으로 구성돼 있으며, 환상 문학임에도 불구하고 동아시아 역사 속에
한국문학번역상 수상자에 윤선미·김소라·이상윤·김환

한국문학번역상 수상자에 윤선미·김소라·이상윤·김환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사인)은 제17회 한국문학번역상 수상자로 한강 '소년이 온다'(Actos Humanos)를 스페인어로 번역한 윤선미, 김언수 '설계자들'(The Plotters)을 영어로 번역한 김소라, 천명관 '고래'(Кит)를 러시아어로 번역한 이상윤, 김환씨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한국문학번역상은 한국문학을 세계의 독자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노력해온 번역가들을 격려하고 한국문학 번역에 대한 대내외적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199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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