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대행 "청년 일경험 기회 1만명 확대…근속 인센티브도 신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일 "민간 협업을 통해 다양한 유형의 일경험 기회를 4만 8000명에서 5만 8000명까지 확대하고 청년들이 빈일자리 업종(구인난 업종)에 취업할 경우 근속 인센티브를 신설하는 등 일하는 청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제15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주재하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5년 청년정책 시행계획 등 6개 안건을 논의했다.2025년 청년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