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산불 이재민 힘내세요"…전국서 온정 답지
산불 피해지역인 경북 영덕에서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온정이 답지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민들의 사랑이 보태지면서 이재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2일 현재 이재민은 총 884명으로 전날보다 22명이 줄어들었다.이재민들은 영덕읍 국민체육센터 240명이 일주일째 생활하고 있으며 영덕 청소년해양센터 160명 등 640명은 공공시설과 마을회관 등으로 분산돼 생활하고 있다.지역민들은 먹거리와 목욕탕 등을 무료로 제공하며 이재민들과 아픔을 나누고 있다.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