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왼쪽)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트호텔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고(故) 김새론 측의 카톡 조작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2025.3.3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새론김수현장아름 기자 선우용여, 전현무에 연이은 구박…"진실한 여자 만나라" 돌직구까지아일릿 원희 "귀여운 척 양심에 찔려…국민 여동생 아닌 지망생"관련 기사故 김새론 유작 '우리는 매일매일' 2월 개봉…이채민과 하이틴 멜로 [N이슈]유아인 신작 호평부터 조진웅 은퇴까지…2025 '핫이슈'들 [2025 총결산-영화]②이순재 별세→'주사 이모' 게이트 쇼크…방송가 5대 뉴스 [2025 총결산-방송]②김수현 측, 김새론 녹취파일 'AI 조작 판정 불가'에 "원본 아닌 샘플 불과"'AI 조작 의혹' 김수현·김새론 녹취파일…국과수 "판정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