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고교생 납북자 송환기원비' 세운다…"결코 잊지 않겠다"

1977년 당시 고교생 5명 납북…'송환 노력 동참' 호소
선유도 기원비 제막식에 김영호·줄리 터너·이신화 등 참석

1977년 8월 전북 군산시 선유도 해수욕장 및 전남 신안군 홍도 해수욕장에서 납북된 고교생 김영남, 이민교, 최승민, 이명우, 홍건표씨.(사진 왼쪽부터) (통일부제공)
1977년 8월 전북 군산시 선유도 해수욕장 및 전남 신안군 홍도 해수욕장에서 납북된 고교생 김영남, 이민교, 최승민, 이명우, 홍건표씨.(사진 왼쪽부터) (통일부제공)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이영섭

|

편집국장 : 채원배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