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연애, 뒤틀린 욕망…살해후 시신 오욕 '끔찍 결말'
4개월간의 짧은 연애였지만 그 끝은 참혹했다.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한 남성의 뒤틀린 집착은 2명을 살해하고 나서야 멈췄다.30대 남성 A 씨는 2024년 12월 직장에서 알게 된 여성 B 씨와 연애를 시작했다. 한 달 뒤에는 이천시 소재 B 씨 오피스텔에서 함께 살았다.하지만 이들의 사랑은 오래가지 못했다. A 씨는 술에 취하면 물건을 던지는 등 행패를 부렸고 경찰이 출동하는 일도 벌어졌다.결국 B 씨는 연애 4개월 만인 지난해 4월 1일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