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설경구·김재중도 얽혔다…백창주 씨제스 대표 '74억' 트리마제 경매
연예기획자 백창주 씨제스스튜디오 대표가 소유한 서울 성수동 트리마제 아파트가 법원 경매 절차에 들어갔다. 배우 설경구와 가수 김재중까지 가압류권자로 이름을 올리면서 엔터테인먼트 업계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21일 부동산 업계와 법원 등기기록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방법원은 오는 6월 8일 백 대표 소유 트리마제 전용 152㎡(61평) 아파트에 대한 경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물건의 감정가는 73억 9000만 원이다.2017년 5월 준공된 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