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집 시댁은 3000만원 준다는데"…출산 축하금 '시세' 묻는 며느리
출산 축하금을 둘러싼 '적정 금액' 논쟁이 온라인에서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출산 축하금 수준을 묻는 글이 올라왔다.작성자 A 씨는 "시어머니가 1000만 원을 주신다고 하는데, 산후조리원 동기는 3000만 원을 받았다"며 "보통 어느 정도가 적당한지 궁금하다"고 밝혔다.이 글은 빠르게 확산되며 논쟁으로 번졌다. 특히 1000만 원이 아쉽다는 뉘앙스로 읽히면서 비판 여론이 크게 형성됐다.다수의 누리꾼은 출산 축하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