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동전쟁 비상경제 대응 회의…아프리카와 원유 협력 모색
외교부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위기 등에 대응하기 위해 22일 구주·아프리카 지역 공관 관계자들과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박종한 경제외교조정관 주재로 진행된 '중동전쟁 비상경제 대응 구주·아프리카 지역 공관 담당관 회의'에는 아프리카와 구주 지역 10개 공관의 경제 담당관과 국내 정유·석유화학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들은 아프리카 지역이 잠재적 원유 생산·수출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다각도의 협력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