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ㆍ외교

말레이에서 한국인끼리 납치 사건 발생…21일 현지서 구조

17일 영사안전콜센터로 최초 신고…납치범 3인 현장 검거
말레이에서 한국인끼리 납치 사건 발생…21일 현지서 구조
17일 영사안전콜센터로 최초 신고…납치범 3인 현장 검거
정부는 24일 말레이시아에서 피랍된 40대 남성 1명이 현지 당국에 의해 지난 21일 구조됐다고 밝혔다.외교부에 따르면 납치범 3명은 모두 한국인으로 구조 당시 함께 검거됐다. 지난 17일 납치된 남성의 배우자는 영사안전콜센터를 통해 최초로 납치 사실을 신고했다.외교부는 신고 접수 후 본부-공관 상황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를 설치해 피랍자의 안전한 구조를 위해 현지 공관과 함께 적극 노력했다고 밝혔다.외교부 관계자는 "신고 당일

장동혁 "美 차관보 혹은 그 이상"…수석대변인 사과 후 직접 등판(종합)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최근 자신의 방미 중 면담한 미 국무부 인사 직급은 "분명 차관보 혹은 그 이상"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장 대표가 8박 10일 방미 일정 중 만남을 가진 인사를 두고 '거짓 논란'이 있는 데 대해 공개 사과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장 대표가 직접 등판해 설명에 나선 것이다.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직함 부풀리기로 본질을 호도하는 일부 언론에 대해서는 강한 유감을 표한다"며 "미 국무부 홈페
장동혁 "美 차관보 혹은 그 이상"…수석대변인 사과 후 직접 등판(종합)

장동혁·나경원·윤상현까지 '위성락 발언' 총공세…"한미 균열 인정"(종합)

국민의힘은 25일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의 '한미관계 정상화 노력 중' 발언을 두고 한미동맹 균열을 정부 스스로 인정한 것이라며, 정동영 통일부 장관 경질과 외교안보 라인 쇄신을 일제히 촉구했다.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한미관계가 비정상임을 공식 인정했다"며 "한반도 안보의 핵심축인 한미동맹이 흔들리고 있다는 솔직한 고백"이라고 꼬집었다.그는 "그러면서도 정 장관의 기밀 유출은 끝내 인정하지 않았다"며 "문제를 회피하는 방식으로는 한
장동혁·나경원·윤상현까지 '위성락 발언' 총공세…"한미 균열 인정"(종합)

장동혁, 靑 '한미 정상상태 돌아가야' 발언에 "비정상 공식 인정"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5일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한미관계가 정상 상태로 돌아가야 한다'는 취지로 말한 데 대해 "한미관계가 비정상임을 공식 인정했다"고 지적했다.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한반도 안보의 핵심축인 한미동맹이 흔들리고 있다는 솔직한 고백"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그러면서도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기밀 유출은 끝내 인정하지 않았다"며 "문제를 회피하는 방식으로는 한미동맹을 유지할 수 없다"고 말했다.이어 "동맹의 기반
장동혁, 靑 '한미 정상상태 돌아가야' 발언에 "비정상 공식 인정"

與 "野 '위성락 발언' 왜곡…한미동맹 균열 낼 침소봉대 중단하라"

더불어민주당은 25일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의 한미관계 관련 발언을 두고 공세를 펼치는 국민의힘을 향해 "한미동맹 균열을 낼 수 있는 침소봉대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장윤미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이 위 실장의 발언을 두고 '한미 관계를 비정상적 상태라고 규정했다'며 발언 진의를 왜곡하고 자의적 해석을 덧씌우고 있다"고 지적했다.장 대변인은 "하지도 않은 발언을 지어내면서까지 한미동맹 균열을 기정사실화하는 행태는 안
與 "野 '위성락 발언' 왜곡…한미동맹 균열 낼 침소봉대 중단하라"

정동영 '구성 발언' 공방…野 "즉각 경질" 與 "국힘 매국 행위"(종합)

여야는 25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구성 핵시설 발언' 논란을 둘러싸고 공방을 이어갔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정 장관 경질과 외교·안보라인 전면 교체를 요구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매국 행위"라고 맞받았다.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현재의 한미 관계를 '비정상적인 상태'라고 규정했다"며 "그간 국민의힘이 끊임없이 경고해 온 한미 동맹의 균열이 더 이상 외교적 수사로도 감출 수 없는 지경에
정동영 '구성 발언' 공방…野 "즉각 경질" 與 "국힘 매국 행위"(종합)

국힘, 정동영 '구성 발언' 고리 "외교·안보라인 전면 교체하라" 공세

국민의힘이 25일에도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구성 핵시설 발언' 논란을 고리로 이재명 정부 외교·안보 라인 전면 교체를 요구하며 공세를 이어갔다.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현재의 한미 관계를 '비정상적인 상태'라고 규정했다"며 "그간 국민의힘이 끊임없이 경고해 온 한미 동맹의 균열이 더 이상 외교적 수사로도 감출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음을, 정부 스스로 인정한 셈"이라고 밝혔다.박 수석대변인은 정 장관이 한미
국힘, 정동영 '구성 발언' 고리 "외교·안보라인 전면 교체하라" 공세

北, 日다카이치 공물 봉납 맹비난…"역사 왜곡·평화 도전"

북한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공물 봉납과 일본 정치권의 집단 참배를 겨냥해 "노골적인 역사 왜곡이며 국제적인 정의와 평화에 대한 도전"이라고 비판했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일본 총리가 봄철 대제를 계기로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하고 정객들이 집단적으로 몰려가 참배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신문은 야스쿠니 신사를 "다른 나라와 민족들에게 참을 수 없는 불행과 영원히 아물 수 없는 고통을 준 침략자, 전범
北, 日다카이치 공물 봉납 맹비난…"역사 왜곡·평화 도전"

군 주택 공급 기준 손질…다자녀 기준 완화·부양가족 많은 군인 우대

우리 군이 주택을 보유하지 않은 군인을 대상으로 한 주택 공급 제도를 손질하면서 다자녀 가구의 기준을 완화하고, 부양가족이 많은 사람을 우대하는 방향으로 입주자 선정 기준을 개편한다.25일 군 당국에 따르면 국방부는 최근 '군 주택 공급 입주자 선정 훈령' 일부개정안을 5월 13일까지 행정예고해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개정안의 핵심은 주택 공급 입주자 선정 기준을 보다 명확히 하고, 가족 중심의 평가 요소를 강화한 것이다.우선 국방부는 군인공제회
군 주택 공급 기준 손질…다자녀 기준 완화·부양가족 많은 군인 우대

한미, 대북정보 공유 논란 속 워싱턴서 차관급 협의

한미 간 대북 정보공유 제한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양국 외교당국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차관급 협의를 진행하며 사태 관리에 나섰다.미 국무부에 따르면 한국 정부 북핵 수석대표인 정연두 외교부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은 이날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앨리슨 후커 국무부 정무차관과 비공개로 면담했다.후커 차관은 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북미 정상외교 실무에 깊이 관여한 대표적 대북 전문가다. 이번 회동에서는 최근 불거진 정보공유
한미, 대북정보 공유 논란 속 워싱턴서 차관급 협의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5일, 토)

◇청와대-대통령통상업무◇국무총리실-총리16:00 독립영화 '3학년2학기' 관람 (부산 강서구)◇외교부-장관통상업무-1·2차관통상업무◇통일부-장·차관통상업무◇국방부-장·차관통상업무◇국가보훈부-장관통상업무-차관06:30 안작데이 기념식 (전쟁기념관)◇감사원-원장통상업무◇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통상업무◇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통상업무◇국회-국회의장통상업무◇더불어민주당-당대표11:00 세종 세종전통시장 민생현장 방문 (감초당 온누리약국 앞, 세종 조치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5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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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1. 0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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