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ㆍ외교

2026년 전반기 유엔 삼각협력 공병·의무훈련 실시

국방부는 지난 5월 4일부터 이달 12일까지 6주간 육군 1115 공병단 및 의무학교에서 2026년 전반기 유엔 삼각협력 공병·의무훈련이 실시됐다고 밝혔다.유엔 삼각협력은 유엔 평화유지활동 병력 공여국의 임무 수행 역량 강화를 위해 유엔, 기술지원국, 병력 공여국이 협력해 평화유지활동 인력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2023년 처음 실시된 이후 매년 규모가 커지고 있다.올해 훈련에는 한국·호주·일본 3개국 교관 18명과 13개국 72명의 교육생이
2026년 전반기 유엔 삼각협력 공병·의무훈련 실시

[인사] 외교부

◆외교부▷공관장 인사 △주카타르대사 홍지표 △주다낭총영사 한정일* 인사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담당자 연락처 포함)

한-페루 기후변화 협력 첫 공동위…온실가스 감축 사업 논의

외교부는 11일(현지시간) 독일 본에서 제64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부속기구회의(SB64) 계기에 '제1차 한-페루 기후변화 협력 공동위원회'가 개최됐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공동위는 대한민국 정부와 페루 공화국 정부 간의 기후변화 협력에 관한 기본협정에 따라 양국 간 기후변화 협력 협정 이행을 위해 개최된 첫 번째 회의로, 견종호 외교부 기후변화대사와 제시카 모스코소(Jessica Moscoso) 페루 환경부 기후변화국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했다.한
한-페루 기후변화 협력 첫 공동위…온실가스 감축 사업 논의

병무청 "공정한 병역 이행·첨단산업 지원"…李 정부 1년 성과 발표

병무청이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 성과로 병역 의무자 본인 확인 강화를 통한 병역 이행의 공정성 강화, 산업기능 요원 우대 배정을 통한 인공지능(AI) 등 국가 첨단전력산업 분야 지원 등을 주요 국정 성과로 제시했다.병무청은 12일 "지난 1년간 정부의 국정철학인 '국민이 주인인 정부', '공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병역의무 이행의 공정성을 높이는 한편, 청년들의 병역 의무 이행 준비 부담을 줄이고 미래 준비 지원을 확대하는 청년 체감형 정책을 중
병무청 "공정한 병역 이행·첨단산업 지원"…李 정부 1년 성과 발표

'이등병' 사라지나…2040년 한국군이 마주할 현실[한반도 GPS]

이병 ○○○!꼭 군 복무를 하지 않았더라도 그 누구보다 목소리를 높여 관등성명을 외치는 이등병의 구호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잘 알고 계실 겁니다. 그런데 이제 군대에서 소리 높여 관등성명을 외치는 이등병이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국방부는 최근 2040년을 목표로 한 국방 개혁 구상을 발표하면서 현행 4단계 병 계급 체계를 3단계로 줄이는 방안을 공식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사관 계급은 지금의 4계급에서 5계급 체계로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이등병' 사라지나…2040년 한국군이 마주할 현실[한반도 GPS]

군대로 가는 IT·게임업계…'국방 AI' 분야 신사업 영토 확장

국내 정보기술(IT) 기업과 게임업계가 인공지능(AI) 역량을 바탕으로 국방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자체 클라우드 인프라부터 가상환경 제어 노하우까지 각자의 주력 기술을 국방 체계와 결합하는 양상이다.네이버클라우드, '소버린 AI' 역량 앞세워 국방 AX 정조준12일 IT업계에 따르면 네이버클라우드는 최근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종합학술대회'에서 국방 AI 전환(AX) 로드맵과 '하이퍼클로바 X 시드 4B'를 공개했다.'하이퍼클로바 X 시드 4B
군대로 가는 IT·게임업계…'국방 AI' 분야 신사업 영토 확장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금)

◇청와대-대통령해외 순방◇국무총리실-총리14:00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현장점검 (경남 남해)◇외교부-장관유럽 출장-1차관15:00 한영 원자력 협정 서명식-2차관통상업무◇통일부-장관통상업무-차관10:30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접경지역 주민 평화토론회 개회사 (철원 DMZ두루미평화타운, 사전 보도자료 배포)15:00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6.12~14)’ 현장 방문 (철원 고석정)◇국방부-장관통상업무-차관통상업무◇국가보훈부-장관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금)

외교부, 중동 긴급 점검회의…재외국민·호르무즈 선박 안전 점검

외교부가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대응해 재외국민 보호 대책 점검에 나섰다. 중동 지역 12개 공관과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우리 국민과 선박 안전 상황을 점검했다.외교부는 11일 오후 유병석 영사안전국장 주재로 중동 지역 12개 재외공관과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회의에는 주이란대사관, 주이스라엘대사관, 주쿠웨이트대사관, 주요르단대사관, 주바레인대사관, 주사우디아라비아대사관, 주이라크대사관, 주레바논대사관, 주카타르대사
외교부, 중동 긴급 점검회의…재외국민·호르무즈 선박 안전 점검

해병대사령부, 육·해·공·군 본부 있는 계룡대로 이전 추진

해병대사령부를 육·해·공군 각군 본부가 있는 충남 계룡대로 이전하는 방안이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준4군 체제' 전환의 일환이다.11일 군 소식통 등에 따르면 경기도 화성 발안에 위치한 해병대사령부는 계룡대로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국방부 장관실에 관련 내용을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해병대는 현 사령부 본청 건물을 해병대작전사령부 용도로 증축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육군과
해병대사령부, 육·해·공·군 본부 있는 계룡대로 이전 추진

외교부, 청년인턴 50명 출범식 개최…"외교 현장 직접 경험"

외교부는 11일 '2026년 외교부 청년인턴 출범식'을 개최하고 올해 선발된 청년인턴 50여 명의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을 비롯해 청년정책책임관, 청년보좌역, 지난해 청년인턴 출신 3명 등이 참석했다.박 차관은 환영사에서 "젊은 세대의 시각과 참신한 아이디어는 외교부의 중요한 자산"이라며 "이번 인턴 기간이 향후 진로를 설계하는 데 의미 있는 디딤돌이자 성장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출범식 이후에는
외교부, 청년인턴 50명 출범식 개최…"외교 현장 직접 경험"

한미, '핵·재래식 통합' 방안 심화…"北 비핵화·美 확장억제 제공 재확인"

한미 양국이 11일 서울에서 확장억제 협의체인 핵협의그룹(NCG) 제6차 회의를 열고 한미의 한미 핵·재래식 통합(CNI) 방안 심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국방부에 따르면 한미는 이날 회의 후 발표한 공동언론성명을 통해 "양측은 보안 및 정보 공유, 핵위기 시 협의 절차, 한미 핵·재래식 통합(CNI), 연습 및 훈련, 전략적 메시지 및 위협 감소 등 NCG 추진 과업을 검토하고, 동맹의 핵억제 및 대비태세를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
한미, '핵·재래식 통합' 방안 심화…"北 비핵화·美 확장억제 제공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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