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21.2%-김민석 15.7%…與 차기 당대표 각축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가 차기 민주당 대표 적합도 조사에서 경합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나왔다.경기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에스티아이에 의뢰해 22~23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차기 민주당 대표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정 대표가 21.2%, 김 총리는 15.7%로 집계됐다.이어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 12.7%, 우원식 국회의장 10.3%,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여당 간사인 김용민 의원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