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술정보원장 "AI 교과서 적정 활용 시간은 50% 미만"

[국감현장] "수정 사항 2000건 이상인 곳도" 우려 여전
"학교가 테스트 베드" 지적에 "이미 검증된 기술 활용"

11일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정제영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원장(왼쪽)이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오른쪽)의 답변을 듣고 있다. 2024.10.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11일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정제영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원장(왼쪽)이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오른쪽)의 답변을 듣고 있다. 2024.10.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증인 선서를 하는 박상규 한국대학교육협의회장(오른쪽 첫번째) 2024.10.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증인 선서를 하는 박상규 한국대학교육협의회장(오른쪽 첫번째) 2024.10.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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