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김효주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챈들러의 휠윈드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달러)에서 정상에 올랐다. LPGA를 호령하는 정상급 스타들이 모두 나선 대회에서 과거 부진을 떨쳐내며 반등에 성공했다. 지난 2023년 10월 볼런티어스 오브 아메리카 우승 이후 17개월 만에 LPGA 통산 7승째를 달성했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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