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을 넘어 성장"…LGU+, AX 캠페인 모델로 '차은우' 발탁

콘텐츠 큐레이션 등도 예정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 제공)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LG유플러스(032640)가 가수 겸 배우 차은우를 전사 AX(AI 전환) 전략을 알리는 캠페인 모델로 발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차은우가 아이돌 그룹에서 솔로 가수로, 또 연기로 영역을 넓혀가며 성장하고 있는 점이 기존 통신을 넘어 AX로 고객과 함께 성장해 나간다는 자사 슬로건 '그로쓰 리딩 AX 컴퍼니'와 맞닿아 있다는 배경에서다.

LG유플러스는 차은우와 함께 통화 편의 기능을 제공하는 AI 서비스 '익시오(ixi-O)', AIPTV(AI+IPTV) 'U+tv' 등을 알릴 예정이다.

또 한정판 굿즈와 콘텐츠 큐레이션 등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정혜윤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높은 호감도를 가진 모델과 함께 LG유플러스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flyhighr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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