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캐나다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에서 델타항공 여객기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어린이를 포함해 19명이 다쳤는데요.
외신들은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출발한 델타항공 여객기가 현지 시간 17일 오후 3시 30분쯤 토론토 피어슨 공항에 착륙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났다고 전했습니다.
여객기에는 승객 76명과 승무원 4명이 타고 있었는데요. 부상자 19명 가운데 어린이 1명과 성인 2명 등 3명은 중상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승객들이 온라인에 올린 영상에는 비상구조대원들이 승객들을 대피시키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는데요.
사고 당시 현장에는 많은 눈이 흩날리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사고 직후 소방 차량들은 뒤집어진 여객기에 물을 살포해 화재를 진압했는데요.
이 사고로 공항의 모든 활주로가 폐쇄됐으며, 항공기 이·착륙이 전면 중단됐다고 전해졌습니다.
외신들은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출발한 델타항공 여객기가 현지 시간 17일 오후 3시 30분쯤 토론토 피어슨 공항에 착륙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났다고 전했습니다.
여객기에는 승객 76명과 승무원 4명이 타고 있었는데요. 부상자 19명 가운데 어린이 1명과 성인 2명 등 3명은 중상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승객들이 온라인에 올린 영상에는 비상구조대원들이 승객들을 대피시키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는데요.
사고 당시 현장에는 많은 눈이 흩날리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사고 직후 소방 차량들은 뒤집어진 여객기에 물을 살포해 화재를 진압했는데요.
이 사고로 공항의 모든 활주로가 폐쇄됐으며, 항공기 이·착륙이 전면 중단됐다고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