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학생부 상업적 이용 제한 초중등교육법 개정안 시행 여파주요업계도 중단 검토·수험생 혼란…교육부 "공교육으로 가능"24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 메가스터디학원에서 열린 2025학년도 수시 지원전략 설명회에서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이 지원 전략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2024.8.2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7수능2027수시2027정시김재현 기자 경희대·경기도서관, 기후위기 대응 논의…과학·예술 전문가 참여'수시 먹통' 책임론에 최교진 "어떤 책임이든 질 것"…이기정 "사퇴도 고려"(종합)신건웅 기자 기사회생 오세훈, '가까워진 대권 도전'…"믿어준 시민께 감사"(종합)'사법리스크' 덜어낸 오세훈…86조 서울플랜 속도 내나관련 기사서강대, 난민전형 합격생 2명에 전액 장학금…형평성 논란최교진 "수시 '먹통' 사태, 책임질 일 있다면 어떤 책임이든 질 것"차정인 "10년 교육계획 내년 3월 확정…교원 정치기본권 포함 논의"차정인 "10년 교육계획 시안 발표 연내로 조정…의견 수렴 더 필요""내 점수로 어느 대학 갈까"…네이버, 수능·입시 검색 확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