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지도부 "최고위원 입장 변화 없어"…의총선 현행 유지로 총의이양수 "수위 낮춰야"…비당권파 4인 징계 재고 요구도 '관심'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오른쪽)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자리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황기선 기자박기현 기자 국힘 조강특위, 17일부터 사고당협 36곳 면접 시작김승원 "특검 공소취소 권한, 처음부터 반대…인위적으로 할 필요 없어"조유리 기자 김승원 인사청문회 난타전…신약 청탁 의혹부터 한동훈 자료까지(종합)김승원 "한동훈, 왜곡·짜깁기로 여론 호도…민주주의의 큰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