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1) 이시우 기자 = 25일 오전 9시 50분쯤 경기 안성 서북구 입장면의 고속도로 공사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해서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사진은 이날 사고현장 모습.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2.25/뉴스1issue78@news1.kr관련 키워드천안고속도로붕귀이시우 기자 "장사보다 중요하죠"감사 인사하는 오세현 당선인"당선 축하합니다"